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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경기중 서브미션 스탑상황 시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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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불나방
댓글 0건 조회 91회 작성일 26-03-1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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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컴뱃 팬입니다. 매 경기 유튜브 업로드된경기 보고 있습니다.
유독 댓글중에 경기내용과 더불어 레프리 스탑 시점에 대해 계속 언급이 됩니다.
심판분들이 못하는게 아니고, 선수들의 안전과 관련된 문제다 보니 유독 민감한 사항이라 생각됩니다.
얼마전, 넘버링 엑서더스 캡코vs머규리, 수부타이vs헌츠맨의 경기만 보더라도 서브미션 걸린 선수의 눈이 이미
실신 확인되는데, 굳이 심판이 팔을 들어올리는 등 불필요한 체크를 하고 잇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 심판은 서있는 각도에 따라 실신 상황확인을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선수의 안전을 위해서 건의를 하고 싶습니다.

예전 일본격투 단체 프라이드처럼, 링 밖의 심판진들이 모티터를 통해 실신이라 판단될때 종을 "땡땡땡" 쳐버리면,
경기장내 심판은 그냥 지체없이 경기를 뜯어말려 종료해 버리는 방식을 건의합니다.
머큐리선수가 발작하는 모습을 보니, 선수의 안전을 심판한명이 좌지우지하는게 부담될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건전한 격투문화 정착 및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블랙컴뱃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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