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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블랙컴뱃 팬입니다. 매 경기 유튜브 업로드된경기 보고 있습니다. > 유독 댓글중에 경기내용과 더불어 레프리 스탑 시점에 대해 계속 언급이 됩니다. > 심판분들이 못하는게 아니고, 선수들의 안전과 관련된 문제다 보니 유독 민감한 사항이라 생각됩니다. > 얼마전, 넘버링 엑서더스 캡코vs머규리, 수부타이vs헌츠맨의 경기만 보더라도 서브미션 걸린 선수의 눈이 이미 > 실신 확인되는데, 굳이 심판이 팔을 들어올리는 등 불필요한 체크를 하고 잇다는 생각이 듭니다. > 아마 심판은 서있는 각도에 따라 실신 상황확인을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 그래서 선수의 안전을 위해서 건의를 하고 싶습니다. > > 예전 일본격투 단체 프라이드처럼, 링 밖의 심판진들이 모티터를 통해 실신이라 판단될때 종을 "땡땡땡" 쳐버리면, > 경기장내 심판은 그냥 지체없이 경기를 뜯어말려 종료해 버리는 방식을 건의합니다. > 머큐리선수가 발작하는 모습을 보니, 선수의 안전을 심판한명이 좌지우지하는게 부담될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마지막으로 건전한 격투문화 정착 및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블랙컴뱃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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